오늘도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모든 것의 주인 되신 아버지가 물질의 주인 되심을 인정합니다.
나에게 물질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그 물질의 주인이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묻게 하소서.
나의 물질의 탑을 높이높이 쌓아 편안하려는 탐욕을 내려놓게 하소서.
더 많이 모아 내가 누리고 내 자식 편히 살게 하려는 안일함을 버리게 하소서.
이 물질의 주인의 의도를 알지도 못하며 목표를 세움을 용서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평균케 하시는 원리를 따라 나누게 하소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사랑만 흐르지 않고 물질도 흐르게 하소서.
그리고 나의 물질도 그리 흐르는 시작이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